매일 아침 7시, 첫 빵이 나오는 동네 빵집
천천히 발효한 반죽과 좋은 버터로 오늘 먹기 좋은 빵을 굽습니다.
오늘의 온기
온유 베이커리는 크림빛 벽과 초록 식물이 어울리는 작은 공간입니다. 아침에는 담백한 식사빵을, 오후에는 커피와 잘 맞는 달콤한 빵을 준비합니다.
Signature Menu
겹겹이 바삭한 결, 고소한 버터 향이 진하게 남는 기본의 맛.
천천히 발효해 은은한 산미와 쫄깃한 속살이 살아있는 식사빵.
말린 무화과와 견과류를 넣어 씹을수록 달큰한 풍미가 퍼집니다.
Visit
골목 안쪽 초록색 문을 찾으면 됩니다. 매장 앞에는 잠시 정차만 가능해요.
Hours
빵 소진 시 조금 일찍 닫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