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조명 아래 놓인 갓 구운 빵과 크루아상

매일 아침 7시, 첫 빵이 나오는 동네 빵집

온유 베이커리

천천히 발효한 반죽과 좋은 버터로 오늘 먹기 좋은 빵을 굽습니다.

오늘의 온기

작지만 정직하게, 오래 머무는 맛

온유 베이커리는 크림빛 벽과 초록 식물이 어울리는 작은 공간입니다. 아침에는 담백한 식사빵을, 오후에는 커피와 잘 맞는 달콤한 빵을 준비합니다.

Visit

서울 마포구 연남로 18길 24

골목 안쪽 초록색 문을 찾으면 됩니다. 매장 앞에는 잠시 정차만 가능해요.

작은 공원
온유
연남역

Hours

영업시간

빵 소진 시 조금 일찍 닫을 수 있습니다.

화요일 - 금요일
07:00 - 19:00
토요일 - 일요일
08:00 - 18:00
월요일
정기 휴무